수원SK아트리움 렉처콘서트 <전원경의 미술관 옆 음악당 시즌 4>

김보희 | 기사입력 2019/11/22 [15:31]

수원SK아트리움 렉처콘서트 <전원경의 미술관 옆 음악당 시즌 4>

김보희 | 입력 : 2019/11/22 [15:31]

[뉴스투나잇] 수원문화재단(대표이사 박래헌)은 오는 26<전원경의 미술관 옆 음악당 시즌 4> ‘스페셜 콘서트를 대공연장 무대에 올린다. 이 공연은 수원SK아트리움의 대표적인 오전 공연이자 스테디셀러 프로그램으로, 매 시즌 관객들의 큰 호평을 받으며 전석매진을 기록하고 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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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해도 역시 문화가 있는 날로 관객들을 맞은 <전원경의 미술관 옆 음악당>3년간 평균 유료 관객점유율 97%를 달성하며 많은 관객의 공감을 얻었다. 수원SK아트리움에서는 관객들의 사랑에 힘입어 2019년 마지막을 장식할 특별공연을 기획하였다. <전원경의 미술관 옆 음악당> 시즌 4를 맞아 오케스트라 버전의 대규모 콘텐츠로 특별 기획한 이번 스페셜 콘서트는 일상에 지친 직장인과 학생들, 그리고 가족, 연인, 친구와 함께할 수 있도록 저녁시간대로 편성하였다. 이번 4번째 시즌에서는 집과 가족, 주부, 밤의 고독 같은 우리의 일상 가까이에 있는 주제부터 자연, 도시, 같은 보다 넓은 주제까지 다양하고 변화무쌍한 이야기들을 예술이라는 키워드로 읽어내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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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술전문작가 전원경이 들려주는 서양의 미술과 음악, 역사 이야기와 클래식 음악이 함께 있는 쉬운 렉처콘서트의 기존 콘셉트는 유지하면서 오페라, 뮤지컬, 크로스오버 등 다양한 장르로 무대를 확장하여 관객을 맞을 예정이다. 로시니 세비야의 이발사 서곡’, 푸치니 오페라 라보엠’, ‘웨스트 사이드 스토리셀렉션 등 명곡들로 채워지는 이번 공연은 경기심포니커 그리고 특별게스트로 세계적인 성악가 소프라노 김순영, 테너 정호윤이 출연하여 더욱 감동 있는 공연이 될 것이다. 그동안 오전 공연의 묘미를 맛보지 못한 직장인과 학생이라면 이 공연 강력 추천한다!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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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월 주제는 예술과 경제, 돈 되는 예술, 시민계급이 권력자로 부상한 19세기부터 예술가들은 대중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새로운 시도를 하기 시작했다. 오페라, 뮤지컬, 크로스오버, 그리고 최근의 미술품 경매까지, 예술품을 매개로 한 예술 산업의 속성을 탐구해 본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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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, 메인 강연자 전원경은 예술: 도시를 만들다’, ‘클림트’, ‘런던 미술관 산책’, ‘영국: 바꾸지 않아도 행복한 나라등의 책을 썼다. 현재 서울 예술의전당 인문 아카데미, 국립중앙박물관, 서울사이버대학교 등에서 활발하게 강의하고 있으며, 조선일보, 하나은행 사보, 예술의전당 소식지 등에 예술 칼럼을 쓰고 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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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화가 있는 날공연으로 진행하는 <전원경의 미술관 옆 음악당 시즌 4> 공연관람료는 R2만 원, S1만 원이며, 수원SK아트리움(suwonskartrium.or.kr)과 인터파크 홈페이지(ticket.interpark.com)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. 문화가 있는 날 할인(15%), 단체 할인(20%~), 수험생 할인(50%) 등 다양한 할인으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으며 중복할인은 불가하다. 자세한 정보는 수원SK아트리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.

 

 

(문의: 수원문화재단 수원SK아트리움 031-250-5300)  

 

[공연개요]

공 연 명: 전원경의 미술관 옆 음악당 시즌4 ‘스페셜 콘서트

일 시: 2019. 11. 26.() 오후 730

장 소: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

가 격: R20,000, S10,000

관람등급: 8(초등학생) 이상

관람시간: 120(휴식시간 15)

주최·주관: 수원시·()수원문화재단

공연문의: ()수원문화재단 공연부 031-250-5300, 532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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