광주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 수영장, 다음달 1일 재개장

김보희 | 기사입력 2019/10/29 [17:01]

광주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 수영장, 다음달 1일 재개장

김보희 | 입력 : 2019/10/29 [17:01]
    광주광역시

[뉴스투나잇=김보희]광주광역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 수영장이 오는 11월1일부터 재운영된다.

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는 수영장 운영사업자 사용수익허가 기간이 올해 8월31일자로 만료됨에 따라 새로운 운영사업자를 선정하고 노후 수영장 기계설비와 화장실, 탈의실 등 내부시설을 보수했다.

수영장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6시∼오후 9시, 토요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, 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. 정식 휴장일은 둘째·넷째·다섯째 일요일과 근로자의날, 법정공휴일이다.

강습반은 주 3일 격일제로 기초부터 고급까지 5단계로 나누고 아쿠아로빅도 운영한다. 그 외 시간은 자유수영제로 운영하며 이용요금은 성인기준 월 5만원, 일일 입장 4000원이다. 월회원권 이용자 중 국가유공자, 장애인 등 대상자에 따라 일가정양립지원본부 운영조례 규정에 따라 이용요금이 감면된다.

회원 접수, 이용요금, 운영에 관한 사항은 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 홈페이지 또는 수영장 안내데스크로 문의하면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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